

디트로이트에서 도시 농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마일로 옐로우 헤어, 취리히의 얼굴을 바꾼 비 순응적 정원사 모리스 마지. 그리고 제네바의 혁신적인 농업협동조합 자르댕 드 코카뉴. 동시에 진행되는 이야기들을 엮는 영화는, 소비 사회의 안락함을 거부하고 자연의 품으로 돌아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하는 이들의 다양한 초상을 보여준다. [제14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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