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카 신야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한 조용한 강변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열일곱 살의 두마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연인과 함께 이 마을에 살고 있다. 두마는 아버지가 연인에게 사디스트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하는데, 곧 자신 역시 아버지의 전철을 밟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스다 마사키

미츠이시 켄

시노하라 유키코

다나카 유코

키시베 이토쿠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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