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 1150년 중세의 북이탈리아에서 늙은 수도승이 동굴로 기사단을 안내하게 된다. 그곳은 병이 들끓고 악마를 숭배하는 사교집안이 무리를 지어있는 곳이다. 기사단에 의해 학살이 자행되고 사건의 전모를 목격한 한 소녀만이 살아남게 된다. 상서목을 작성하기 위해 신임 사제인 에반이 오게 된다. 에반은 소녀인 룻데를 만나게 되고 이후 대성당을 둘러싸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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