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적없이 권태롭게 살아가는 주유소 직원 마야. 매일 매니저와 실랑이를 벌이고 야간 근무 후 맥주 할인을 받는 것 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다. 어느 날, 무분별한 석유 시추로 인해 정신을 조종하는 괴상한 기생충이 풀려나고, 마야는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것 그 이상의 인생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칼렛 레드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