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미군과 연합군이 철수한 이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이라는 이라크 중부의 ‘죽음의 삼각형’에서 살아남은 간호사 노리 샤리프. 2014년 결국 IS에 의해 도시가 점령당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삶의 터전을 버리고 탈출해야만 했다. 그는 살아 남기 위해 스스로 카메라를 켜고 이 이해할 수 없는 전쟁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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