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창업자로 더 유명한 더글라스 톰킨스는 사실 등반, 스키, 카야킹을 평생 즐겨 온 모험가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태환경운동가이다. 1990년 칠레로 이주한 톰킨스는 전 재산을 바쳐 파타고니아의 원시림을 구매하고, 이를 복원하여 국립공원으로 기증하는 거대한 프로젝트에 자신의 남은 생을 바친다. 2015년 카야킹 도중 사고로 목숨을 잃은 톰킨스를 기리는 영화.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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