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청춘의 이상에 대한 좌절과 현실의 가난한 삶,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오스트라시즘의 희생양인 늙은 노부부의 이야기이다. 피가로지는 이 영화에 대해서 축복받았지만 깨어질 수 없는 삶을 사는 남자에 대한 초상이라고 평했으며, 푸엥지는 숨막힐 듯한 원작을 너무 심오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했다. 이번 99년 깐영화제 경쟁부분 출품작. 매주 금요일이면 대령은 제복을 차려입고 기차역에서 약속한 연금을 수령하라는 편지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이 마을을 모든 사람들은 대령의 이러한 기다림이 쓸모없는 일임을 안다. 대령의 부인도 이 사실을 알고 설득하지만 대령은 막무가내이다.

페르난도 루한

마리사 파레데스

셀마 헤이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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