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운 미래의 도시, 그 안의 피아니스트 태엽과 딸 보람. 태엽은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수 있는 `뮤터`를 사용한다. 어느날 지울 수 없는 소리가 잡히고, 조용한 바다 오두막으로 향하는 둘. 하지만 그곳에서 조차 들려오는 소음, 그리고 보람의 말썽. 참다 못해 딸에게 화를 내는 태엽, 사라져 버린 보람. 보이지 않는 보람을 찾기위해 태엽은 `뮤터`의 주파수를 보람에게 맞추는데…

김태엽

고성욱
조하린
서세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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