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던 밀리아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학교와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고등학교 입학 후 자상트라는 친구를 만나면서 평범한 여고생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인디언 보호구역에 살고 있는 훈남 지미를 좋아하게 되면서, ‘집단’이 아닌 ‘다름’을 선택하는 용기를 갖게 되는데...

제네비브 둘루드-드셀
에밀레 비에르
3.6점
만점 5점
상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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