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막 들어와 일에 익숙하지 않은 남자는 작업 중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하고 서둘러 흘린 피를 급히 닦아낸다. 그때 감독관이 호통을 치며 다가오자 긴장한 남자는 손가락 마디를 꿀꺽 삼켜 버린다.
김규백
방상현
태경
박선용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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