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다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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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인 송이는 어느 날 아침, 같은 반 친구인 유미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급작스러운 학급 친구의 교통사고 소식으로 송이를 포함한 3학년 6반의 전 학생들은 당황스러우면서도 숙연한 분위기 속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것도 잠시.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여느 때와 같은 발랄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변해 간다. 이젠 누구도 유미의 얘기를 하지 않았고 그 애의 빈자리는 치워진다. (Song-yi and In-young are close friends in middle school. One day a classmate Yu-mi is killed in a car accident. Because of this sudden death, all the classmates are panicked and feel sad. But as time goes by, they come to forget about her and return to life as normal teenage girls with liveliness and innocence. Nobody talks about Yu-mi anymore, and the empty space which she used to occupy is getting smaller.)   연출의도. 이 영화의 주된 줄기는 친구의 죽음과 그것을 기억하는 주인공 송이의 관찰자적 시선과 라스트의 뜻밖의 감동과 전율이지만 여중생들만이 가지고 있는 발랄하고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 또한 역점을 두고 있다. 이제는 성인이 된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보고 여학교 시절의 다양한 추억과 향수를 되새길 수 있었으면 한다. (The film follows the main character Song-yi’s gaze, who remembers the death of her dear friend. While it focuses on warm, sensitive, and lively side of teenage girls, the ending is unexpectedly sensational. I hope the film can bring up diverse teenagehood memories of many grown-up women.)   광주국제영화제 (2001)

영화
정서극
한국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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