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외딴 오두막,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 카메라와의 대상의 거리는 무척 가까워서 프레임 안에 포착되는 것은 옷을 갈아입을 때 드러나는 맨살, 식탁에 놓인 음식, 손에 쥔 담배와 같은 것들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시간이 흘러가는 사이, 그 확대, 반복되는 리듬과 행위는 관객의 경험이 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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