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프론트라인 | 아시아 프리미어] 사춘기 청소년과 청년 들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촉구하는 영화. 21세기 초입에 태어나 이제 막 성인이 된 이들은 모든 희망이 좌절된 상황이 전부 자신들의 탓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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