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인도 사람들이 얼마나 밝은 피부색을 선망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어두운 피부색에 대해서는 부정적 시선과 혐오가 있는 반면, 흰 피부색에 관련해서는 이상주의와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제9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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