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꾸로 해도 똑같은 내 이름이 어때서? 내 이름은 '아닌아', 거꾸로 해도 '아닌아'. 우리 아빠는 행운의 이름이라고 멋지다 생각하지만, 친구들은 나를 보면 놀려대기 바쁘다. 그날도 내 이름으로 놀리는 친구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다. 하필 교장 선생님이 나타나 우릴 데려갔고, 신비한 봉투를 나눠주며 절대 열어보지 말고 일주일 후에 그대로 가져오라는 벌을 주셨다.

세사르 트롱코소
아빠
페데리카 라카뇨
아닌아
마리아 멘디브
엄마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3.1점
만점 5점
상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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