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룸은 인종 차별적인 사회의 관습과 담론이 제기하는 문제들과 마주하게 된 브라질의 흑인 소녀이다. 학교에서는 모두가 말룸의 이름을 듣고 웃는다. 그러나 말룸은 가족들의 도움으로 자신의 이름의 의미를 알게 되고 이름이 주던 슬픔은 어느새 자부심으로 바뀌게 된다. [2022년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루이자 코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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