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쁠 테니 전화 안 해도 된다". "이번 명절엔 안 내려와도 된다". "아픈 데 없다". 말과 행동이 180도 다른 대한민국 부모님의 하얀 거짓말들. 그 말만을 철석같이 믿으며 부모님을 궁금해하지 않던 대한민국 자녀들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2주에 한 번 반드시 부모님을 만나고, 만나고 나서 자녀들은 '내 손님 알람'이 갑자기 울리면 제작진이 준 '태블릿 PC'를 통해 부모님의 일상 모습을 봐야만 한다.

강호동

윤손하

박상면

서경석

김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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