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와 함께 ‘황금사자기 어린이 야구 대회’ 개최. <내일은 야구왕>을 통해 ‘야구 꿈나무’뿐만 아니라, 어린이 야구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한다! <내일은 야구왕>을 통해 승부를 넘어 즐기는 야구로. 어린이 야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新바람 나는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이휘재
김일중
김병현
3.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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