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마추어 사진가와 그의 두 친구들이 세계 곳곳에서 찍어 온 사진들을 두고 논평하며 각자의 상상과 의견을 펼친다. 1955년에서 1965년 사이에 돌아다닌 26개국의 흔적들. 한국 동란이 끝난 직후 북한에 들려 찍은 사진들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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