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알리치아는 새로운 인생과 정체성을 만드는 것에 성공한다. 알리치아의 가족들이 그녀를 찾아내지만 그녀는 기억의 일부가 되살아나기 전까지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녀의 두 가지 다른 정체성이 결합되면서 혼란을 초래하는 자아 발견이 이루어진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