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구기 자선병원에 벼락을 맞은 노인이 입원한다. 하지만 어느 의사도 그를 치료하거나 돌봐 주려 하지 않는다. 이 모습을 새로 들어온 의사가 보게 되었고, 그녀는 노인을 병실로 옮긴다. 알고 보니 이 병원에 거액의 돈을 꾸준히 기증했던 이 노인은 그녀에게 병원을 환자를 생각하며, 배려심 깊은 곳으로 개혁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녀는 혼자서는 무리라고 생각하여, 의사 두 명을 더 불렀고 세 사람이 병원을 아름다운 곳으로 바꿔보려고 하는데…

진소춘

장백지

정이건

두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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