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한국단편경쟁 | 월드 프리미어] 주영과 연우가 3년간의 연애를 끝낸다. 인공 폭포 앞에서 만난 둘은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고, 폭포의 시작점을 확인하겠다며 산을 오른다. 그들은 화내고 물건을 던지다가 또 화해하고 대화하면서 산을 오른다. 정상에 도착한 연우는 주영에게 제안한다. 내가 목말을 태워줄 테니, 너는 폭포가 어떻게 생겼는지 말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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