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미아 엥베리는 어느 날 과거의 연인에게서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감옥에서 몇 년을 보냈다는 그. 그녀는 그들이 함께 보냈던 파리에서의 봄날을 떠올린다. 폭동과 스쿠터, ‘베이비’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있던 그 시절,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시간, 추억, 지나간 사랑,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잃어버리게 되는 것들에 대한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초청,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북유럽다큐멘터리 특별언급상 수상 [2015 스웨덴 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