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적한 작은 마을 '메이플 폴스' 출신이지만 일을 위해 뉴욕에 거주하는 사만다는 '마델비아'의 외교관으로 파견된 알렉스를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고 있다. 크리스마스 휴가로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간 사만다는 남친 알렉스가 외교관이 아닌 마델비아의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파파라치와 사람들의 관심은 물론, 알렉스의 어머니의 방해 공작에 결국 사만다는 사랑하는 알렉스와 헤어질 위기에 놓인다.

알렉시스 냅

칼럼 알렉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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