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80명이 살고 있는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 캐플롱그에는 로코모치베(Loco-Motives)조합이 만들어진다. 이들의 비전은 최대한 자연과 동물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로컬푸드를 생산, 배달하는 것이다. 개인적이고도 시적인 일련의 자화상을 통해 우리는 이자벨, 장-마르크, 빈센트 등의 인물들이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던 지난 일 년간의 시간을 따라간다.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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