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자 라두 주드는 이 영화를 통해 잊혀진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다. 인종청소 운동이 시작될 무렵인 1941년, 루마니아의 장관회의에서 나온 유명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무대를 신랄하게 재현하는 동시에, 이를 지켜보는 관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낸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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