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과 음악가들에게 초점을 맞추긴 하지만 이 영화는 사실 뮤지컬이 아니다. 다만 등장하는 인물들의 상당수가 음악을 연주한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울려 퍼지는 감성적인 노래와 현악기의 선율이 감동적인 이 다큐멘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페루의 영혼과 자아를 찾는 연대기이기도 하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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