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의 변두리 지역에 사는 가난한 세 청년의 이야기. 이들은 미래를 불안해하는 동시에 아무 것도 무서울 게 없다는 듯 거친 삶의 방식을 선택한다.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와 황무지처럼 담아낸 도시의 풍경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 2023년 베니스영화제 호라이즌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FIPRESCI상 수상.

라스 루돌프

엔리코 바세티
자카리 델마스
2.6점
만점 5점
상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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