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스탕스는 정치적인 성격의 독립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고, 콩스탕스와 함께 사는 작가 외젠은 자발적으로 바깥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간다. 두 사람은 매주 외로운 노숙인 베아트리스를 그들의 아파트에 초대한다. 콩스탕스와 베아트리스는 우연한 계기로 비밀 혁명 조직의 수장을 만나는데, 그의 임무는 도시의 모든 라디오 전파를 하이재킹하는 것이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나 타피아루지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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