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성차별 이슈. 패널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 역할 갈등을 솔직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박미선
황현희
후지타 사유리
정영진
은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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