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20년 전 단편. 18분 동안 뮤지컬과 코미디, 드라마의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감독 특유의 블랙유머가 넘치는 작품. 새 애인을 위해 가정을 져버린 매정한 남자. 엄마는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 남편의 애인이 버린 권총을 들고 길거리로 나선다.
호세레 로만
비비안나 페르난데즈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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