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하고 수완이 좋아 일품 두부점의 두부 서시로 이름난 당두두. 종종 혼담이 들어오지만, 두두가 원하는 건 운명적인 참사랑이다. 어느 날 사고뭉치 모친 때문에 많은 빚을 지게 된 두두는 돈 많은 보석상 심가에서 빚은 물론 아버지의 치료비도 내준다는 약속을 받고 장남 심백남과 혼인하여 일 년 동안 부부로서 지내기로 한다. 신동이라고 유명한 심백남은 실은 어린 시절에 머리를 다쳐 언동에 문제가 있었고 그런 그와 함께 지내면서 두두는 천천히 그의 부드러움에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이심

김세가

서해교

소미기
고상평

고양
왕자밀

응호명
심백강
육욱림
심백기
2.9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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