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조직위원장 질 자콥이 직접 제작과 편집을 맡고, ‘영화관(館)’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주제로 역대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 35명이 3분짜리 스케치 33편을 찍어 완성된 영화. 거장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 그들만의 영화관(觀)이 엿보인다.
게오르게 바블루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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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의 필름포커스] 그들 각자의 영화관 | 세계일보](http://mimg.segye.com/static/2019_segyeMobile/resources/images/logo_b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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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 *칸 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감독 35명이 그들 각자의 영화관을 만든 단편 영화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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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이 없었다면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 아트나인을 찾는 영화인에게 "그들 각자의 영화관"의 의미를 묻는 #나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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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 중 아홉 번째, 아톰 에고이안, <동시상영 세 편> 속 스크린 *인용된 영화는 <비브르 사 비>(장 뤽 고다르, 1962),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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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 중 두 번째, 기타노 다케시, <어느 좋은 날> 속 스크린과 영사실 창문 *상영되는 영화는 기타노 다케시가 연출한 <키즈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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