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크 오디아드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 영화는 두 개의 이야기를 평행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친구 미키와 함께 회사를 운영하던 세일즈맨 시몬은 미키가 총에 맞아 코마 상태에 빠지자 회사 일을 내팽겨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나선다. 한편 살인도 서슴지 않는 폭력배 막스는 별 생각 없는 청년 조니에게 자객의 장점에 대해 알려준다. 두 개의 이야기는 클라이막스에서 만나 놀라운 결말을 맞는다.

장-루이 트린티냥

장 얀느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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