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로 부하 직원을 잃은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남자 ‘타츠오’. 가족들을 보살피기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여자 ‘치나츠’.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호감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가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인정하게 된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 하지만, 이들 주변을 맴도는 끝없는 사고들로 두 사람은 점점 더 깊은 절망 속으로 빠져드는데...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