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지하 400미터에 위치한 구리 광산 광부들과 수리남 열대 정글에 위치한 불법 채굴 금광의 노동자들. 적대적인 세계의 양 끝에 있는 두 지역의 탄광 공동체를 교차시키며 자본주의에 관한 초상을 그린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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