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빈민가를 배경으로 유년의 혼란을 겪는 소년의 이야기. 아홉 살 후니안은 곱슬거리는 자기 머리가 싫다. 졸업사진을 위해 아이돌 스타처럼 펴보면서 엄마가 자신을 사랑해주길 바라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엄마는 냉담하다. 결국 그는 아픈 결심을 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