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편 영화 하나, 둘, 셋, 러브의 촬영이 끝나고 뒤풀이 다음 날. 주연배우 충길은 같이 연기한 배우 현경에게 자연스럽게 고백한다. 현경은 그런 충길의 고백이 불편하다. 어색한 두 사람의 관계 속에 의외의 사건이 벌어진다. 3개월 뒤, 현경과 충길은 각자 다른 이유로 부산을 찾게 되고, 우연히 만나게 된다. 충길에게 또 한 번 고백의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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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크리닝] '고백하지마' 류현경의 대본 없는 감독작, 즉흥과 진심 ...](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4ea3832d-2885-4449-a48b-197c5dd86b4c-1768853179230.jpg?w=384&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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