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 제도의 둥근머리돌고래 사냥꾼들은 포경이 그들 삶에 필수적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지역의 한 교수가 해양 오염이 가져오는 악영향을 발견하고 바다새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환경변화가 그들의 공동체와 삶의 방식을 영원히 바꿔버릴 수 있다는 위협에 직면한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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