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아가자. 빼앗긴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하여- 각국에 의해 분할 지배 당해 온 중세의 신주 일본. 그 상공을 여덟 척의 도시함 <무사시>가 선행하고 있었다. 아득히 먼 미래. 전 지구시대의 역사서 <성보>를 토대로 역사를 재편하는 세계. 그러나 그 역사기록은 1648년을 끝으로 멈춰 있었다. 그것은 운명의 끝, 세계의 종말을 고하는 것. 사람들은 각각의 의지와 결의를 가슴속에 품은 채, 그 미래를 개척하려 하고 있었다.

후쿠야마 쥰

치하라 미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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