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단 한 건의 계약도 성사시키지 못한 다단계 회사 영업사원 지훈. 윗선의 압박이 점점 심해져 가던 어느 날, 이를 견디다 못한 지훈은 초등학교 동창 오상식에게 영업 전화를 하게 된다.
이동건
이선경
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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