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독의 첫 등장
피클플러스는 이석준 CEO가 직접 겪은 불편함에서
시작되었어요.
컴퓨터공학과 대학생이던 시절,
넷플릭스 구독료를 아끼려고 인터넷에서
함께 구독할 사람을 찾다가 실패한 적이 꽤 있었어요.이용할 사람을 직접 찾는 것도 번거로웠을 뿐 아니라,
결국 소액 사기까지 경험했죠.그래서 과 동기들과 이런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직접 개발했어요.
함께 구독할 사람을 쉽게 찾고,
소액 사기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보호 받고,
1/N 자동 정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요.그렇게 ‘공동구독’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었어요.




